Interstellar Event

'화가와 감상자 - 예술이 함께하는 작지만 빛나는 이벤트'


태양을 만지는 체험, 굿즈 증정, 전시 연계 특별 강연과 아미고 참여 프로그램에 작품 소유까지—예술을 함께 나누는 기쁨을 누리세요.


2025년 마무리 'G-ART Market'

관리자
조회수 162

안녕하세요. 갤러리 인터스텔라입니다. 


한 해의 끝자락에서 2025년을 마무리하며, 

G-ART Market 전시가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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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G-ART 마켓은 참여한 여러 주체들의 노고와 시간, 그리고 신뢰가 겹겹이 쌓여 만들어진 하나의 예술과 같은 장면이었습니다.


고완석 대표 × 고리들 화가


지아트(G-ART)가 만들어진 시간과 함께 버티고 즐겨 온 사람들


이번 전시를 통해 지아트(G-ART)의 창립 배경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.

G_ART의 창립자이자, 삼촌인 고완석 대표와 고리들 화가의 인터뷰는 이 공간이 얼마나 많은 고민과 사명감 그리고 보이지 않는 헌신 위에 서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.



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이 모든 과정 속에서 고리들 화가의 후원과 그 후원을 가능하게 했던 아미고의 존재가 자연스럽게 언급되었다는 사실이죠.

지아트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긴 공간이 아니었고, 고리들 화가 역시 혼자 걸어온 길이 아니죠.


이 전시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온 시간의 증거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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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 현장 이야기 '움벨트의 확장, 그리고 새로운 형식'


전시장에는 이번 G-ART에서 처음 선보인 요소들이 눈에 띄었습니다.

- 새롭게 확장된 움벨트 시리즈

- 원형 캔버스라는 새로운 형식


그리고 많은 분들의 시선을 끌었던 ‘움벨트_자유의 여신상’이 포함되었습니다.


특히 자유의 여신상은 ‘자유와 이상’이라는 상징이 지금 이 시대에 어떤 모습으로 기울어져 있는지, 나아가 인간 문명의 정점으로 여겨지는 자본주의, 인간 중심 사상에 대한 위험성을 조용히 묻는 장치처럼 보였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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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G-ART는 2025년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2026년을 위한 새로운 예고편이었어요.


움벨트는 어디까지 확장될 것인가?

- 오큘러스(Oculus) 시리즈

- 풍죽(風竹)을 활용한 새로운 작업

-은하수를 재현하기 위한 노력 


이 언급만으로도 많은 아미고 분들은 설렘과 기다림으로 다음 시리즈를 고대하실거라 생각해요. 

움벨트라는 세계관은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, 계속 진화하는 우리의 삶과 같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됩니다.


이제, 더 넓은 무대로

고리들 화가는 이제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

- 보다 완성도 높은 정식 도록 발간

- 인지도 높은 갤러리 협업과 전시

-해외 진출을 염두한 여러 시도들


이 모든 계획은 아직 ‘과정 중’이지만, 중요한 건 분명합니다.

이 길 역시 아미고와 함께 걷는 길이며, 그 성공과 보상을 함께 누린다는 겁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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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G-ART는 “우리가 함께 여기까지 왔다”는 사실을 조용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.

2026년 다가오는 새해는 그 시간 위에 더 단단한 내일을 쌓아가는 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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